성화, 코르티나담페초 도착…1956년 올림픽 개회식 이후 70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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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코르티나담페초 도착…1956년 올림픽 개회식 이후 70년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출 성화가 여러 스타들의 손을 거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땅을 밟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7일(한국 시간) 성화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코르티나담페초로 돌아온 성화는 이후 이탈리아 북부 전역을 돌아 다음 달 6일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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