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 따르면 최근 쯔양에게 자신을 13살 구독자라고 밝힌 한 어린이가 사연을 남겼다.
이 어린이는 수술할 때마다 아플 때 쯔양의 영상을 보며 버텼다며 행운버거 먹방을 요청했다.
쯔양은 "아이가 영상을 봐줘서 고맙고, 이런 기부 이벤트를 알려줘서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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