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원 시의원(국민의힘·남동구1)을 비롯한 26명의 시의원은 ‘재외동포청 인천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을 통해 “재외동포청은 750만 재외동포의 접근성과 대한민국 이민사의 역사성을 지닌 인천에 반드시 존치돼야 한다”고 밝혔다.
“공들여 유치했더니 서울로”...재외동포청 이전 검토에 인천 ‘발칵’ .
재외동포청 “3월까지 청사 이전 결정”… 성난 ‘인천 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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