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이번 베이더 영입으로 지난해 팀의 풀타임 주전 중견수를 맡았던 이정후의 포지션도 코너 외야로 변경될 전망이다.
이정후의 지난해 OAA(Outs Above Average)는 -5로, 규정 수비 이닝을 채운 리그 중견수 37명 중 최하위인 36위에 위치했다.
해당 소식을 보도한 현지 매체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이번 오프시즌 샌프란시스코가 외야 수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했다.지난 시즌 이정후와 라모스는 모두 리그에서 최하위권 수준의 수비 지표를 기록했다"며 "이정후는 2026시즌 우익수로 자리를 옮길 가능성이 크다.그의 포지션 변경은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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