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전날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열린 '2026년 신년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에서 이 회장은 "농협금융이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고객·농업인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루하루 새롭게 발전)'하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지난 9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과 연계한 농협금융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생산적·포용금융 활성화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KPI 반영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 회장과 계열사 CEO 간 경영 협약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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