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귀어·귀촌인 창업·주택자금 융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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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귀어·귀촌인 창업·주택자금 융자 돕는다

시흥시는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4일까지 ‘2026년 시흥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의 귀어·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기준금리와 대출금리(1.5%)의 차이에 해당하는 이자 부담을 지원해 귀어·귀촌인의 금융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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