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황희찬(30·울버햄프턴)의 생일 축하자리였다.
사진을 올린 날은 황희찬의 30번째 생일이었다.
사진에는 영국 버밍엄의 한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황희찬을 비롯해 백승호(29·버밍엄시티), 전진우(27·옥스퍼드 유나이티드),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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