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황희찬(30·울버햄프턴)의 생일 축하자리였다.
사진을 올린 날은 황희찬의 30번째 생일이었다.
사진에는 영국 버밍엄의 한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황희찬을 비롯해 백승호(29·버밍엄시티), 전진우(27·옥스퍼드 유나이티드),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또 ‘신’ 메시에게 도전하는 음바페…“월드컵 16경기 16골”
[2026 북중미] ‘월드컵 최다 득점’ 메시 멀티 골…아르헨 32강 진출
[2026 북중미] 메시가 왜 GOAT인가…“‘놀랍다’란 표현도 턱없이 부족해”
김호중, 5개월 일찍 가석방 출소...모범적 수형 생활 인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