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2025년 연간 매출 1조 9913억 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7년간 이어지던 4분기 적자 고리를 끊어내고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끌어 올리는 수익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은 691억 원을 나타내며 전년 실적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성과를 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핵심 사업의 견고한 실적 위에 자회사들의 경영 개선 성과가 더해지면서 전사적인 성장 흐름이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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