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7일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시흥시 중소기업 내·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 간 형평성을 고려해 기업당 내국인 또는 외국인 노동자 중 1명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내국인 노동자 16개 기업 23명, 외국인 노동자 9개 기업 9명에게 기숙사 임차비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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