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새만금 내 헴프(산업용 대마)를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민간협의회는 ▲ 규제 개선 및 제도 정비 지원 ▲ 헴프 기반 산업화·실증·기술 개발 플랫폼 구축 ▲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협력 가속화 등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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