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석, 개회사를 통해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금년 공공기관은 2020년 이래 최대 규모인 2만8000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규모는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올해 박람회는 148개 기관이 참여해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채용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청년 맞춤형 구직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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