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원 "전국서 가장 작은 KTX 정차역 철거 위기…존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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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원 "전국서 가장 작은 KTX 정차역 철거 위기…존치해야"

전국에서 가장 작은 KTX 정차역으로 알려진 강원 동해시 묵호역의 신축 공사가 추진되면서 현 묵호역이 철거 위기를 맞은 가운데 이를 문화자산으로 남기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묵호역은 현재의 묵호역을 철거하고 지상 3층 높이의 신역사 건물과 주차면 61면을 조성하는 신축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의원은 "1961년 영업을 시작한 묵호역은 작고 소박하지만, 그 안에는 동해시 근대 산업사와 철도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지난 65년간 동해시와 함께 성장해 온 역사가 담겨 있다"며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동해시의 문화자산으로 남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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