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상 사이트 '누누티비' 운영자 징역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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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영상 사이트 '누누티비' 운영자 징역형 확정

불법 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인 ‘누누티비’ 운영자 A씨에 대한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누누티비 운영자 A씨의 상고를 지난 26일 기각했다.

한편, A씨는 필리핀에 거주하는 공범과 공모해 불법 도박 광고 수익을 노리고 누누티비를 운영한 혐의로 지난 2024년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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