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공천·통일교 게이트 수용을 촉구하며 8일간의 단식투쟁을 벌이고 회복치료를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8일 외부 민생 현장 일정을 시작으로 당무에 복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당의 한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만약 이 일정이 진행된다면 대표가 주재하는 당의 공식일정이 되니, 당무 복귀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22일 단식투쟁 중단 후 병원에서 정밀검사와 회복치료를 받아오다 26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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