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는 대형 세단 7시리즈가 지난해 수입 대형세단 시장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확고한 존재감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7시리즈는 순수전기 모델 i7을 포함해 지난해 총 5834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약 17% 성장했다.
전기 세단 i7은 706대가 출고됐으며, PHEV 모델 750e xDrive도 449대가 판매돼 경쟁 차종 대비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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