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승 전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조국혁신당의 옷을 입고 세종시를 이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시당 사무처장을 거쳐 시 시민권익위원장,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세종시당 부위원장 등을 지냈고, 지난 2020년 총선에서 을구 경선 문턱을 넘지 못한 바 있다.
조국혁신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시당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서남권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할 새로운 수장으로 이종승 신임 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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