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기회 1분 주겠다, 50, 30, 20, 10".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이런 법관들의 사례가 포함된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10명 이상의 변호사가 평가한 법관 중 점수가 낮은 20명을 하위법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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