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향후 의대 정원 규모의 토대가 될 시나리오를 추리는 과정에 나선 가운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견을 모아 접점을 찾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말부터 관련 논의를 시작한 보정심은 4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가 제시한 12개 시나리오 모델 가운데 6개 모형으로 검토 범위를 좁혔다.
정 장관은 "이번 주엔 의료 혁신위원회를 통해 의사 인력 양성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듣고 다음 보건의료 정책 실무위원회에 그 결과를 보고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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