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첫인사, 동행’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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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첫인사, 동행’ 순항

이민근 시장이 부곡동 부남경로당에서 열린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에서 어르신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있다.(1월 23일) 안산시가 27일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첫인사, 동행)'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승격 40주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진행 중인 '첫인사, 동행'이 반환점을 돌며 순항하고 있다.

'희망 동행'은 이민근 시장이 아파트와 경로당 등 시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는 현장 소통 일정으로, 관내 25개 동을 순차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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