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25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27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남양주 등 도내 7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수원 등 18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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