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LPBA)의 간판스타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2025년 한국 여성 최고 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김가영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당구 종목 선수가 윤곡상을 수상하는 건 김가영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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