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6년 건설 현장 전방위 안전 점검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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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 건설 현장 전방위 안전 점검 본격 추진

(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2026년 건설현장 종합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해 연중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기별·유형별로는 ▲해빙기 굴착 및 흙막이 공사 안전 점검 ▲개학기 학교 주변 공사장 통학로 안전 확보 ▲우기 대비 침수·붕괴 위험 점검 ▲대형 공사장 시공·감리 실태 점검 ▲태풍 대비 타워크레인 및 가설구조물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종합 안전 점검을 통해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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