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마이아 200'에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단독 공급하며, 빅테크 주문형 반도체(ASI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S가 26일(현지시간) 공개한 마이아 200에 5세대 제품인 HBM3E를 단독으로 공급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는 29일 예정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와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HBM 공급 현황과 향후 투자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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