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LNG 복합발전소 건설 필요성 점검 토론회가 27일 오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제주도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한국동서발전이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제주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제주도 에너지 대전환 정책과 부합하는지, 정책적 타당성이 있는지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2029년 12월까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대 16만2천112㎡ 부지에 LNG(액화천연가스)를 연료로 한 150㎿급 복합발전소 건설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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