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에서 이틀에 걸쳐 일면식 없는 여성들을 상대로 추행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또 범행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여성 4명을 상대로 유사한 범행을 저질러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