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아들의 올드 트래포드 데뷔전에 실수로 잠옷을 입고 갔다.
맨유 유스에서 성장 중인 루니의 아들인 카이 루니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첫 경기를 치른 것.
매체는 “이 경기는 루니 가족에게 특별한 순간이었다.웨인 루니는 자신이 맨유의 전설이 된 그 경기장에서 카이 루니가 데뷔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라며“약 2,000명의 관중은 ‘루니’를 외쳤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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