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는 화재에 취약한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중 세대 내 스프링클러와 연기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세대다.
올해는 2600세대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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