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공회의소 산하 경기남부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IP) 역량 강화와 사업화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IP활용 창업·성장지원사업 및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IP나래프로그램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지식재산긴급지원 등 주요 사업의 참여기업을 순차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수원시와 성남시 소재 중소기업(창업 후 7년이내 또는 신산업 창업분야 10년 이내)을 대상으로 IP활용 창업·성장지원사업의 경우, 창업 초기 기업에게 IP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IP나래프로그램이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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