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27일 미국의 의약품 상호관세 재인상 움직임과 관련해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을 확보함으로써 관세에 관한 근본적 해결책을 마련해 모든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탈피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미국 생산시설에서 현지 판매 제품이 생산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엔 이미 현지에 입고된 2년치 공급 물량을 통해 관세 영향 없이 제품 판매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기뿐 아니라 중장기 전략까지 준비함으로써 어떠한 관세 정책이 시행되더라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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