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26일(현지시간) 차세대 인공지능(AI) 추론 칩 '마이아 200'을 공개했다.
대규모 AI 추론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속기로, 성능 면에서 아마존 '트레이니움'과 구글 '아이언우드'의 연산 성능을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아 200은 첫 부품 입고 수일 만에 실제 모델 구동에 성공했으며, 칩 입고부터 데이터 센터 배치까지의 기간을 기존보다 절반 아래로 단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