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면역강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3월에는 ‘65세 이상 의료 또는 생계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시작해 같은 해 8월 ‘75세 이상 구민,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 3월의 경우 ‘70세 이상 구민,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까지 지원 연령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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