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지난해 극우 성향 단체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발언을 했던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가 최근 출시를 예고한 '멸공떡볶이'를 둘러싸고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이 '국산 고춧가루 100%'를 내세웠음에도 일부 원재료에 중국산이 포함됐다는 지적이 나오자, 김 대표는 이를 강하게 반박하며 비판 여론을 '공산주의자들의 반응'으로 규정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5일 SNS와 유튜브를 통해 멸공떡볶이 출시 소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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