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에 그친 ‘U-23 이민성호’에 대한 철두철미한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선수 선발부터 체크 사안이다.
지난해 9월 아시안컵 예선에선 인도네시아를 간신히 이겼고 사우디아라비아, 중국과 연습경기에선 처참하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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