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 단독 공급···ASIC 수주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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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 단독 공급···ASIC 수주 경쟁 본격화

엔비디아, AMD뿐 아니라 맞춤형 반도체(ASIC) 기반의 AI칩을 개발하는 구글, MS,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으로도 HBM 수요가 확대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권 싸움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6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마이아 200 AI 가속기에 HBM3E(5세대)를 단독 공급한다.

구글 TPU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핵심 공급사로 HBM3E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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