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사건 조사결과 공개·구속수사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사건 조사결과 공개·구속수사 필요"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에 대한 성폭력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장애인단체들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앞서 색동원에서는 시설장 A씨가 시설에 거주하던 중증 장애 여성 전원을 성폭력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성폭력 피해를 최초 증언한 피해자의 법률대리를 맡은 고은영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색동원) 입소자 심층 조사 보고서'의 공개와 A씨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