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노정의, 좌충우돌 조카 육아기…'우주를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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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노정의, 좌충우돌 조카 육아기…'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이현석 감독은 "가족 없이 자란 태형과 언니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란 현진이 어느 날 나타난 조카를 키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만들어진 드라마"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반 로맨스 코미디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만나서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사랑이 이뤄지는 과정을 그리는데 '우주를 줄게'는 (조카) 우주가 나타나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극적이면서도 어디로 튈 지 모르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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