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함지훈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난다고 2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프렌차이즈 레전드인 함지훈이 은퇴한다.내달 6일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은퇴투어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함지훈은 2007년 KBL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10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이후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하며, 현대모비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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