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화우(화우)는 지난 22일 관세법인 화우와 함께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2026년 달라지는 관세행정 – 관세조사 및 외환조사 중심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두 번째 세션 ‘2026년 관세조사 및 외환조사 동향’에서는 상승혁 관세사(관세법인 화우)가 최근 관세조사·외환조사 사례와 향후 조사 방향을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 ‘관세형사 및 외환형사 대응방안’에서는 화우 유성욱 변호사(연수원 35기)가 관세·외환 조사 과정에서 형사 사건으로 전환되는 경우의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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