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제공 국내 연구진이 재난 경험자들의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한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인공지능융합연구실 연구팀과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 (주)트로닉스, (주)후트론, (주)다이퀘스트, 광신대와 공동으로 '재난유형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평가방법 및 심리회복 모델 개발' 연구를 완료하고 AI 기반 재난심리회복지원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런 기술적 성과를 토대로 연구진은 2023년 표준 제정을 시작으로 재난심리지원 서비스 시스템 참조 구조의 고도화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25년 최종 개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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