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주본부가 27일 발표한 '2025년 11월중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제주지역 예금은행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1.18%로 전월 대비 0.06%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제주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은 1.32%로 전월(1.25%)보다 0.17%p 상승하며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중 도내 금융기관 여신(잠정)은 전월 대비 303억 원 증가하며 전월(+1827억 원)보다 증가 폭이 크게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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