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영하 8도에 4km 러닝 완주…“기분 좋아 '두쫀쿠' 3개 먹었다" (이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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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영하 8도에 4km 러닝 완주…“기분 좋아 '두쫀쿠' 3개 먹었다" (이용진)

이날 영상에는 코미디언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 해리포터와 개그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신기루가 "용진이는 자존심 때문에 또 안 먹는다"고 말하자, 이용진은 "소신 발언하겠다.물론 너무 맛있긴 한데 칼로리가 너무 높다.30분 러닝한 걸 그거 하나로 상쇄하는 게 아깝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신기루는 "나도 소신 발언하자면 러닝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간다.두쫀쿠 먹고 자는 게 낫지, 어차피 안 되는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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