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51·사법연수원 31기) 신임 인천지검장이 27일 취임했다.
그는 이날 취임식에서 “검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멀어졌던 국민의 신뢰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일수록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나씩 충실히 이행할 때 국민의 신뢰는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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