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효성그룹 법무실장을 지낸 ‘법조인 1호 물류학 박사’ 김천수(사법연수원 18기·사진)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파트너 변호사로서 앞으로 기업송무, 조세, 유통·물류 분야 등에서 활동한다.
김 변호사는 "풍부한 재판 경험을 바탕으로 분쟁 초기 단계에서 법원의 최종 판단을 정교하게 예측해 고객사에 최적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대기업 법무 총괄 경험을 활용해 단순한 법리 검토를 넘어 기업의 경영 목표와 비즈니스 현실을 고려한 실질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자문과 송무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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