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60조 잠수함 잡아라’…K원팀 업계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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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60조 잠수함 잡아라’…K원팀 업계 총출동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따내기 위해 한화·HD현대·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총력전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들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와 관련해 양국의 산업 협력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통령 특사로 캐나다를 방문한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필립 제닝스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과 빅터 피델리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등 양국 정부 인사와 고위급 기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사진=한경협.)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는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건조하는 60조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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