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 차례 문을 두드렸다가 즉각 거절당했지만, 현지 매체들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불이 붙을 수 있는 카드라며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두지는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초 PSG 공격수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프랑스 챔피언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거절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가능성까지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역시 같은 답변을 들었다는 것이 매체의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