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민재-이강인’ IFFHS 선정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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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이강인’ IFFHS 선정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을 포함한 3명의 선수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IFFHS은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포함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김민재와 이강인은 각각 4년과 3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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