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관세는 반도체 그 자체보다 AI 인프라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구조적 충격”이라며 “HBM·고부가 메모리 수요 성장 곡선이 둔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산 자동차 부품은 완성차와 연동돼 수출 구조가 형성돼 있어, 관세 인상은 2차 협력사까지 연쇄 충격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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