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 15분께 전남 완도군 신지면 월양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으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0.33㏊의 산림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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