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섭 “원곡~평택 4차로와 공도스마트 IC 연계 교통 대혁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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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원곡~평택 4차로와 공도스마트 IC 연계 교통 대혁신해야”

안성지역 서부권(공도읍, 원곡면)의 만성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광역 교통 체계 대혁신’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원(운영위원장·국힘)은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료를 통해 공도·양성·원곡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안성시가 안성 서부권 교통 대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곡면 인구 5만 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도 302호선 원곡 구간 4차로 확장과 공도 양기리 스마트 IC를 하나의 패키지로 추진, 서부권 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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