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노래방 프랜차이즈 회장, `여직원 상습 추행` 檢 송치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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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노래방 프랜차이즈 회장, `여직원 상습 추행` 檢 송치 [only 이데일리]

여성 직원을 상습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대형 노래방 프랜차이즈 회장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증거자료 등을 봤을 때 혐의가 충분히 입증된다는 게 경찰의 판단이다.

(관련기사: [단독]“엉덩이 주물러”…대형 노래방 프랜차이즈 회장, 직원 성추행 피소 ) 김 회장은 2023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A사 전직 직원인 30대 여성 B씨와 20대 여성 C씨를 수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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